아 저는 진짜 악몽은 커녕 꿈도 안꾸는 사람입니다.(모 기억을 못한다고 하지만 논외로 하고)
한달에 꿈 한번 꿀까 말까 입니다.
이제 군대 제대한지 1년 하고 4일 지났군요
요근래 군대 꿈을 자꾸 꾸는대 거의 비슷합니다.
꿈의 내용은
"제대 했는대 다시 군대를 끌려가서 이등병부터 다시 군대 생활을 합니다.
막 소대장에게 군대 제대햇는대 또 끌려왓다고 먼가 착오가 있는거 같다고
막 말하고 병장들한테 쿠사리 먹고 (그래도 병장 전역인대 말까고 싶지만 꿈에서도 참고있습니다. ㅡㅡ;)"
근대 문제는 꿈의 내용이 너무나도 생생하다는 겁니다.
아침에 꿈에서 깨어나면 보통 꿈이었구나! 라고 생각이 들어야 하는거 아닙니가?
이 군대꿈만 꾸면 아침에 일어나면 몬가 어색합니다. 아 휴가 나온건가 어떻게 된거지?
막 머릿속이 복잡해 지고 미치는거입니다 ㅡㅡ; 일어나고 한 1분정도 흘러야 모든 상황 파악이 가능해집니다.
다른분들은 안그런지요?
